Momotaro
  • 2017-08-31 14: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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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없는 수제작"



이것의 모모타로의 슬로건입니다.


일본 도메스틱 청바지의 탄생지인


오카야마 코지마 지방에서 2006년 모모타로가 설립되었습니다.


작은 해안가에 위치한 코지마 마을에서


오랜 전통과 기술을 이어온 장인들이 모모타로를 만들고


이들은 청바지가 단순히 패션아이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자체를 반영하고 나타내는 도구라고 믿고 있습니다.



청바지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도구들을 사용하고


대를 이어 유지하며 더 발전시켜 행운과 성공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모모타로는 오카야마의 장인 정신을 통해 데님의 본질을 이해하고


흔들리지 않는 의지는 염색부터 박음질 워싱까지 모든 과정을


예술로 승화시켜 최상의 청바지라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그들의 철학은 모모타로 진이 단순히 트랜드를 따라가는


패션 브랜드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사랑받는 진정한 의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동심을 유지한 어른들의 캐주얼 라이프, 자신만의 색을 가지고


행진하는 장인들의 삶을 위해


모모타로는 최고의 청바지를 모두의 꿈을 실현시켜줄 최고의 도구로써 제시합니다.



모모타로 이름의 유래는 일본의 유명한 구전동화


피치보이(peach boy : 복숭아 소년)의 이름입니다.


모모타로의 전설은 수세대를 거쳐 오카야마 소자시에서


구전되어온 동화입니다.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모타로는 복숭아에서 태어나


강을 따라 흘러내려온 인물로 알고 있지만


메이지 시대 초 유명했던 모모타로의 전설은


모모타로가 복숭아에서 태어난게 아니라


노부부의 아들이였으며 이 노부부가 강을 따라 떠내려온 복숭아를 먹고


회춘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버전의 모모타로 전설은 이후에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각색되며 널리 퍼지고


이 모모타로 전설과 같이 모모타로진 역시


전세계로 진정한 청바지의 의미를 널리 전파하는


꿈을 쫒는 장인들의 이야기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모모타로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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