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NSON OVERALL
  • 2018-06-07 18: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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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son Overall


스티븐슨 오버올은


래 1920 - 1930년대에


미국 인디애나 주 포틀랜드에 존재하여 양질의


워크웨어를 생산하고 있던 작은 공장이었습니다.





대공황의 여파로 비록 공장은 폐쇄되었지만,


빈티지 데님과 가죽제품에 생산에 대한 집념으로 인해


2005년에 스티븐슨(Stevenson)과 타가야(Tagaya)의


만남이 성사되었고


그 이후 Stevenson Overall Co.란 회사로


새롭게 재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창립은 두 사람이 가장 자신있는


데님 팬츠와 벨트 제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데님 팬츠를 만들기에 꼭 재현하고 싶었던 것은


1920년대 이전의 봉제 사양인 'flat felled seam'


디테일인데, 이 디테일은 데님을 봉제할 때 최대한 솔기없이


평평하게 제조를 하는것을 뜻합니다.







Stevenson Overall은


브랜드 설립 당시 되었던,


손으로 직접 만들어진 제품의 느낌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아직도 비효율적이고, 손이 많이 가는 작업으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전개하고 있는


컬렉션의 종류는 빈티지 의류, 직물, 예술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지며,


잃어버린 것이지만 결코 잊혀지지 않는 디자인과


세부 사항을 계속 추구하고,


그 시절의 향수는 있지만 현 시대에 적합한 옷으로


재해석하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STEVENSON OVERALL의 제품들은 국내에서는


오직 모드맨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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