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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ITEM] FEBRUARY 3rd WEEK STYLING
  • 2021-02-19 12:40:45
  • HIT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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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캐주얼 스타일링에서 데님 팬츠의 활용성은 자명하지만, 러프한 터치감의 데님의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러한 원단이 주는 무드와 독특한 페이딩은 포기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입니다. 포멀한 룩까지 포용하기는 어렵지만 플리스 자켓이나 플란넬 셔츠, 캐주얼한 스니커즈와는 무리없이 매치하실 수 있습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슬림 스트레이트 실루엣 역시 활용성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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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를 바라보는 시간 동안 즐겨져 온 클래식한 데님 씬에서 네이키드 앤 페이머스의 데님들은 언제나 weird한 매력을 더해줍니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리사이클 데님 역시 독자적인 방식으로 짜여진 셀비지 패브릭을 제안합니다. 해체되어 재사용된 데님 원사와 새로운 원사를 섞어 청량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을 재현한 데님은 통상적인 인디고 데님이었다면 고루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독특한 무드를 더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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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빈티지에 가까운 레플리카 데님을 논할 때 언제나 빠지지 않는 웨어하우스의 데님입니다. 2nd Hand 레이블을 통해 다시한번 가장 진짜에 가까운 빈티지를 재현한 웨어하우스는 수선 없이 착용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기장을 적용해 더욱 웨어러블한 데님을 제안합니다. 와이드하지도 슬림하지도 않은 60년대의 매끄러운 실루엣 역시 재현되어 거친 워크웨어 룩은 물론 캐주얼과 드레스업 무드까지 모두 활용하실 수 있는 매력적인 데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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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이 어렵지 않아 자주 손이 가는 블랙 데님은 심심한 컬러 자체가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코팅이 더해지거나 빈티지한 가공이 들어간다면 그 자체로도 존재감이 충분하지만 보통의 코튼 트윌 데님은 어딘가 아쉽습니다. 네이키드 앤 페이머스는 겉보기에 평범한 데님에도 특별한 디테일들을 숨겨 놓습니다. 어딘가 아쉬워보이는 보통의 블랙 데님이지만 블랙과 그레이 컬러로 짜여진 셀비지 데님 패브릭은 독특한 경년변화를 경험해 보실 수 있으며, 곳곳에 재미있는 코믹스 심볼을 더해 완성했습니다.








5/5

지금의 모습과 어제와 내일의 모습이 또 다른 것이 데님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그 재미있는 변화는 인디고 데님만으로도 충분히 느껴볼 수 있지만 네이키드 앤 페이머스의 퍼플 코어 데님은 다른 재미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보랏빛 코어 원사를 사용해 시작은 보통의 인디고 데님과 비슷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드러나는 컬러가 매력적입니다. 페이딩이 진행 되기 전에는 무난한 착장을, 이후에는 더 독특한 착장을 구성해보실 수 있는 데님입니다.







Mode-Man (모드맨)

온라인 : www.mode-man.com

☎ 070-8272-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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