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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ly Look - 2019.02.19

    Daily Look - 2019.02.19

    2019 / 02 / 19 / 17:18:34 / 9 view







    <MODEMAN LOOK>
    LENO&CO의 2세대 데님자켓과 전체적으로 여유있는 루즈테이퍼드핏으로 두께감은 있지만,

     부드럽고 편한것이 특징인 nancy를 착용한 모습입니다. ⠀ 


    2ND TYPE DENIM JACKET PATRICIA JJ002

    LOOSE TAPERED FIT NANCY J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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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ckman Waffle Midneck Shirt

    Jackman Waffle Midneck Shirt

    2019 / 02 / 19 / 16:58:49 / 8 view











    Jackman은
    창업 당시 부터의 기술과 정신을 이어받아
    독자적인 시점을 가지고
    치밀한 제품 생산을 바탕으로
    착용하는 사람에게 높은 만족감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Jackman의 스탠다드 제품인
    Waffle Midneck Shirt 입니다.

    이 원단을 위해서 특수한 직기를 사용 하였습니다.

    또한 가장 두꺼운 실을 사용하고
    루프휠과 같은 느낌을 내기 위하여
    원단을 짜올리는 속도를 저속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이러한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푹신함을 느낄 수 있는
    Waffle원단이 완성 되게 됩니다.

    적당한 두께감이 있는 원단으로
    내구성 뿐만 아니라
    소프트한 터치감을 자랑합니다.

    넥 부분은
    적당히 타이트한 착용감을 가진
    MID NECK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이 디테일 덕에
    스웻으로 만들어진 제품이지만
    셔츠를 입고 위에 니트처럼 활용도 가능합니다.

    면 소재라서
    집에서도 세탁이 쉽고

    여름을 제외한 계절에
    손이 가는 아이템입니다.

    봉제는 경력이 높은 장인만이
    본 생산에서 봉제를 담당하는
    플랫시머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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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rehouse 신상입고 소식

    Warehouse 신상입고 소식

    2019 / 02 / 15 / 18:59:32 / 109 view















    오늘의 입고소식은


    복각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WAREHOUSE(웨어하우스)의


    스웨이드 스니커즈의 신상 입고소식입니다:)


    위의 사진들이 이번에 신규로 입고 된


    웨어하우스의 로우 컷 스니커즈 입니다:)


    1960-1970년의 디테일을 재현하고 있는 스웨이드 스니커즈이며,


    60-70년대에 출시된 로우컷 스니커즈에 비해,


    발목 부분을 착화감을 용이하게 커팅하였기 때문에,


    한층 더 착용감을 높인 제품입니다.


    이러한 올드 스니커즈의 매력인 러버 아웃솔 등은


    그 당시에 공정을 재현하였기 때문에, 아웃솔이 접착되는


    접착면의 실루엣에도 그 당시에 독특한 감성이 있습니다:)


    또한, 인솔에는 쿠션성이 높은 소재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장시간 신고 있어도 피곤하지 않는 사양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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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ly Look - 2019.02.15

    Daily Look - 2019.02.15

    2019 / 02 / 15 / 18:11:33 / 70 view









    <MODEMAN LOOK>
    목화중에서도 고품질로 유명한 짐바브웨 코튼을 사용하고 있는

    풀카운트의 1세대,3세대 데님자켓을 착용한 모습입니다.


    1ST TYPE FLAP POCKET 15.5 OZ 2107W T-BACK 2913W

    3RD TYPE 2101HW “HOPPER” 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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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tune Goods

    Fortune Goods

    2019 / 02 / 15 / 17:37:55 / 37 view








    <FORTUNE GOODS>
    1940년대 US Navy의 숄카라 자켓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자켓입니다.
    오리지널 빈티지 실루엣으로 디자인되었으며 넉넉한 사이즈의 사이드 포켓이 특징입니다.
    미국산 인디고 히코리 원단을 사용하였으며 Talon社를 통해 별주로 제작된 자신들만의 버튼을
    사용했습니다.


    1940'S SHAWL JACKET HICKORY IND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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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view] Tellason Sheffield 14.75oz Selvedge

    [Review] Tellason Sheffield 14.75oz Selvedge

    2019 / 02 / 14 / 20:53:55 / 58 view



    안녕하세요? 모드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데님은 데님의 본고장 미국, 그 중에서도 리바이스와 같은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에 베이스를 둔 Tellason (텔라슨)의 Sheffield (쉐필드) 데님입니다.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텔라슨의 베이직 데님은 12.5oz / 14.75oz / 16.5oz 의 세가지 원단으로


    출시되며 이번에 저희 모드맨에 입고 된 모델은 봄/여름에 입기 좋은 두께인 12.5oz / 14.75oz의


    셀비지 모델입니다.


    (이번 리뷰에 사용 된 모델은 14.75oz 모델입니다.)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Tellason (테라슨)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위에서 언급한데로


    데님의 본 고장 미국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데님의 조상인 리바이스와 같은 지역인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해있으며 원단에서부터 봉재, 가죽 탭 하나까지 모두 미국내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전통 미국 데님 브랜드입니다.


    텔라슨에서 사용하고 있는 원단은 대부분이 Cone Mills 社 (콘밀스)의 셀비지 원단이며


    현재 마지막 남은 White Oak Selvedge (화이트 오크 셀비지)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브랜드 설명은 사이트내의 브랜드 인포를 통해 추가적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브랜드 : 텔라슨 (Tellason)

    모델명 : Sheffield 14.75oz Selvedge

    핏 : (공식)스트레이트 테이퍼드 / (비공식) 레귤러 스트레이트지만 아주 살짝 좁아지는 핏

    색상 : 인디고

    원단 : 미국 콘밀스 화이트 오크 블루 셀비지

    온스 : 14.75oz

    원단 혼용율 : 면 100%

    가죽 탭 : 태너 굿즈 가죽

    생산지 : 미국



    Sheffield (쉐필트)는 Tellason (텔라슨)의 베이직 데님인 체적으로 여유있는 스트레이트 핏의


    Ankara (앙카라)를 베이스로 무릎에서부터 밑단까지 살짝 좁아지는 레귤러 테이퍼드 핏의


    데님입니다.


    사실 밑단으로 좁아지는 폭이 적기 때문에 레귤러 스트레이트 핏으로 봐도 무관합니다.


    이외에도 밑위가 길고 허벅지나 허리도 다소 여유있어 전통 아메리칸 스타일을 편하게 즐기실 수


    있는 데님입니다.



    미국 원단은 보통 요철감이나 슬러비하다고 알려진 일본 데님들에 비해 부드럽고 일괄적인


    원단 표면을 가지고 있으며 이로인해 강한 페이딩/워싱보단 리바이스 빈티지 데님들에서 쉽게


    보실 수 있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워싱이 나타나는게 특징이며 착용감도 좋아 생지 데님을


    처음 접하시는 분이나 부드러운 원단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는 데님입니다.


    또한 Tellason (테라슨)은 현재까진 90% 이상 Cone Mills 社 (콘밀스)의 데님 원단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상위 라인인 White Oak (화이트 오크) 셀비지가 사용되었습니다.


    White Oak (화이트 오크) 라인은 제작년말 경영상의 이유로 문을 닫은 상태라 현재 테라슨에서


    출시하는 데님이 White Oak (화이트 오크)의 거의 마지막 시대라고 보셔도 무관하며 그 만큼


    데님 매니아들에게는 의미 있는 데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디테일을 조금 더 살펴보면 봉제나 마감 역시 프리미엄 데님의 위상에 맞게 꼼꼼하고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백포켓 안쪽 하단에 원단을 한번 더 덧대어 다른 부분에


    비해 비교적 마찰이 많아 터지기 쉬운 포켓 모서리 부분을 보강했습니다.


    (코워커스 에크루 팬츠 백포켓에도 적용되어있는 디테일도 텔라슨과 동일합니다.)


    아래 T자 스티칭이 보강천을 봉제한 라인입니다.



    테라슨 베이직 라인에 사용되는 가죽은 전량 미국 가죽 전문 브랜드인


    Tanner Goods (태너굿즈)에서 최상의 가죽을 공급받아 사용하고 있으며 데님의 페이딩/워싱과


    함께 경년변화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번 19S/S부터 TannerGoods (태너굿즈) 제품들을 모드맨에서 다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리뷰를 마치며,


    Tellason (텔라슨)과 알고 지낸지 벌써 수년이 지났고 도중에 잠시 바잉을 멈췄던 시즌도 있었지만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 처음과 같은 퀄리티와 데님을 대하는 마음이 한결 같다고 느끼는


    브랜드입니다. 미국 전통 데님의 실루엣과 원단, 그리고 분위기까지 즐기실 수 있는


    Tellason (테라슨) 데님을 앞으로도 모드맨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Sheffield 14.75oz Selvedge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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